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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사' 생성 경쟁 치열...1만5천명 대기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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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권

2018-05-30 05:57

 

엔씨소프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 기세가 무섭다. 지난해 6월 출시된 리니지M은 서비스 기간이 1년에 가까워졌지만 신규 서버인 '아툰'과 '총사' 출시 소식이 들리자 각종 포털 사이트 1위를 휩쓸며 저력을 증명했다.

 

특히 신규 캐릭터 생성에는 아툰 1서버 기준 15,000명 이상 대기열이 발생하는 등 식지 않은 열기를 보여줬다.

 

앞서 지난 15일 열린 미디어 간담회 'YEAR ONE'에서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리니지M 만의 오리지널리티 시작점으로 총사를 공개했다.

 

총사는 20년 만에 등장하는 리니지M의 신규 클래스로 원거리 디버퍼(Debuffer)에 가깝다. 사냥에는 DEX(덱스)를 필요로 하고 대인전에 필요한 마법탄은 INT(인트)가 요구되는 까다로운 클래스다.

 

무기는 라이플과 핸드 캐넌 두 종류가 중심이다. 라이플은 긴 사정 거리 안정적인 명중에 균형적인 무기이며 핸드 캐넌은 짧은 사거리인데 반해 강력한 화력을 자랑한다.

 

전용 방어구도 존재하는데 왕국의 투사 가더, 그레시아 장교 군복 등을 착용하며 덱스 또는 인트 스탯을 상승시키거나 MP회복 옵션이 부여된다.

 

또한 기존 원거리 변신 사용이 가능할 뿐더러 '해적 사냥꾼 진', '이실로테', '다크 슬레이어' 등 총사 전용 신규 변신까지 존재해 다채로운 플레이가 예상된다. 

 

총사 스킬는 '패스트 무빙', '스피드 마스터'를 비롯한 이동버프를 모함해 '더블 샷', '멀티 샷', '윈드밀 샷' 등 사냥에 적합한 스킬이 존재한다.

 

또한 '브레이크: 이뮨 투 함, '브레이크: 어스 바인드', ''브레이크: 스턴' 면역, '마법탄: 스턴', '마법탄: 그랩', '마법탄: 사일런스' 등 대인전 대상 스킬들이 필드 판도를 바꾸는 핵심적인 요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영웅 등급의 무기를 총사 무기로 변경할 수 있는 무기 교체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아인하사드 축복 특별 푸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원활한 플레이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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