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98545
  • 하이엘프 스킬에 대한 개인적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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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날라고

2020-02-21 06:22

현재 '엘븐 그레비티'는 이전 가격의 1/10로 판매되고 있으며,

차액이 너무 커서 문의를 넣어놓은 상태이며, 3일째 처리중...

 

처음 '엘븐 그레비티'라는 스킬 가격이 1,130만 정도에 판매되었고,

가격에 비해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논란이 있었죠.

 

<480의 무게 감소를 계산을 해보면>

- 오리하루콘 화살 12,000개

- 빨간 물약 136개 정도의 무게 감소치.(현재기준)

 

일단, 가격 때문에 초반에 배우기 애매한 스킬이고,

기존 요정들에게도 큰 메리트가 없었던 것도 사실.

허나 '사이하의 활'을 가지고 있지않은 요정에게는,

비싸다고 배울수도 안배울수도 없는 계륵같은 스킬이었습니다.

이번 '하이엘프'와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착한 가격으로 내려오며,

이제는 요정들의 필수 스킬로 바뀌었습니다.

 

더구나 불속성 요정들이나 배울수 있었던 '어디셔널 파이어'는

2단계 연계스킬로 '엘븐그레비티(스피릿)'이라는 이름으로 바뀌고,

[무속성]으로 모든 요정들이 배울수 있는 유용한 스킬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그동안 요정캐릭들의 고질적인 문제(소지무게)를 완화시키는 

양질의 업데이트라고 생각합니다.

 

 

 

그외에도 변경되어 알수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정리해 봅니다.

 

첫째, 이번 가격인하로 알수있는 '엘븐 그레비티'의 적정가격.

    - 처음부터 현재 가격으로 출시하는게 맞았을듯.

 

둘째, '엘븐 그레비티(스피릿)'은 패널티의 영향이 존재한다.(레벨별)

   - 엠피회복100% 효과 적용이 아니라 레벨에 따른 패널티가 있음.

 

<버프 창을 열어서 스킬 상세보기를 하면 몇% 회복된다는게 나옴.

 ex) MP회복(틱) 40이고 버프창 70%라면 40x0.7=28씩 찬다는 말.>

 

   - '어디셔널 파이어'의 명코가격으로 낮춘 것은 환영.(8만이었나?)

 

셋째, PvP 및 PvE에 영향을 주는 스킬들의 학습레벨이 다름.(출처:공식홈)

   - 불 : 엘리멘탈 파이어(70), 플레임소드(70)

   - 물 : 워터 펄(30), 폴루트 워터(40)

   - 바람 : 스톰 샷(스피릿)(80), 피어스 애 로우(80)

   - 땅 : 어스 그랩(40), 어스 실드(80)

                                                                     *( )습득레벨

     아마도 패시브와 액티브의 차이로 구분 해놓은 것 같다는 생각.

 

 

결론적으로 바뀌지 않은 사실은 '리니지는 레벨업 게임이다.'

 

어느순간 현재도 스펙업의 게임인가?(각종 버프시스템)라는
의문이 들어도 레벨업을 위해 스펙을 갖추는 것이지,
스펙을 쌓기위해 레벨업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

 

 

 

자료출처 : 공식홈페이지[M가이드북]

https://lineagem.plaync.com/guidebook/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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